이채원 양 구하려다 다친 남고생 '용감한 시민상'
광주 도심에서 귀가하던 중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피살된 여고생을 구하려다 다친 남고생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위급한 상황에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용기 있는 행동을 보여준 광주비아고등학교 2학년 고 모군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1049?sid=102
광주 도심에서 귀가하던 중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피살된 여고생을 구하려다 다친 남고생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위급한 상황에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용기 있는 행동을 보여준
광주비아고등학교 2학년 고 모군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군은 지난달 5일 광산구 전자공고 앞에서 고(故) 이채원 양의 비명 소리를 듣고
이 양…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