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서 대선 후보 여조가 큰 의미를 갖긴 어렵지만, 김민석 이외에 민주진영 지지도가 처참하네요.
장동혁 보다 낮은걸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특히 정청래는 4.3이고 이준석은 3.0 이에요.
여당 당대표가 5% 못넘기고 뒤에서 2등이라니요
이준석 포함 국힘 총합이 44.1
민주진영 총합이 34.6 입니다.
민주당 바짝 정신 차리지 않으면 정권 넘어갑니다.
선거는 민주당 지지자만 가지고 치루는게 아닌걸 명심해야죠.
당심과 민심에 괴리가 더 벌어지면 총선이고 대선이고 아까운 패배가 아니라, 참패 할 수도 있어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정청래 지지하시는 분들도 당심과 민심의 차이가 크다는걸
심각하게 고민하셔야 합니다.
선거지면 다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