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058
홈플러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민주당 의원이 메리츠 증권에 방문했다는 기사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왜 민주당이 나서서 채권자한테 니가 돈 좀 내놔봐 라고 압박하고 있는 모양새를 가지고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DIP자금을 내놓으라고 압박해야하는 것은 MBK한테 해야하는데, 사모펀드는 못건드리고 만만한 국내금융사만 건드리고 있는 셈인거죠.
메리츠 입장도 억울할만 합니다. 난 돈빌려준 채권자라 오히려 돈을 받아야하는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운운하면서 망해가는 기업에 돈을 더 빌려주라고 압박을 받고 있으니까는요.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이슈인데, 정치권이 개입하면서 방향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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