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만화 히로인이 업계 대역죄인이 됐던 이유
식극의 소마 메인 히로인인 나키리 에리나
오만하지만 뛰어난 실력으로 주변에서 칭송받는 캐릭터로
주인공의 입학심사를 두고 직접 심사위원을 맡았는데
본인 기준에서도 만족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음에도
구체적인 평가 없이 "맛없다!" 라고 말해버림
편파판정과 여론조작을 일삼고
먹는 순간 좋은 점수가 나올게 분명하니 몸비틀며 어떻게든 안 먹으려고 하다가도
먹는 순간 점수는 솔직하게 내놓는 오타니
초보 요리사인 쇼타의 실수를 무자비하게 후벼파고
인성 박살난 요리사들을 보내 다치거나 마음상하게 하는 일을 하면서도
심사 앞에선 공정하게 평가하는 무토
운암정 주방장의 자리 때문에 살의까지 품었고
평생을 원망하면서 차장수로 떠난 성찬을 이겨보겠단 호승심을 계속 부딪쳐오지만
승패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