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스포)이번 스토리 보고 은석이 이름 느낌왔다
무난하게 모 샌드위치를 싫어하는 여자애 같은거 아니겠냐고 할 수 있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이번 스토리 보고 다른 생각이 들었다
이 장면
농장주머니 말고 알에 집중해서 보자
깨져가는 알이지만 여기서 은석이가 죽으면 봉봉하지 않으니 아무튼 태어날건데, 난 여기서 하나가 떠올랐다
날개달린 용족
알을 파괴해야 태어나는 자
태어남 자체를 막으려는 주농이와 태어나야하는 은석이
딱 모티브가 되기 적절하지 않는가?
하지만 모티브는 몰라도 그대로 이름으로 쓰진 않을것 같다. 엄마부터 해서 모티브 그대로 이름 쓰는 애도 몇 없고
그럼 뭐가 좋을까?
아브락사스에서 따온, 아르갈리아처럼 길지도 않고 어감도 봉봉하면서 외우기 쉬운...
눈치가 좋은 개볼빙이라면 떠올렸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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