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쇼 때부터 인연을 맺어서, 매불쇼 이후 주말빼고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애청했는데
시국이 시국이라서 그런지
매불쇼가 언제부터인가 분위기에 휩쓸려 매정쇼(매일정치쇼)가 되고
요즘은 매경쇼(매일경제쇼)가 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웃음을 주던 우리의 최욱이 아닌
뉴스를 전달하는 매일 짜증에 징징대는 최욱으로 변모한지 오래된거 같습니다.
저는 최욱이 뉴스보다, 정치보다, 경제보다, 매일 매일 우리에게 웃음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푹 쉬다가 돌아오세요. 무엇을 하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