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느낌인데…왜인지는 모르겠는데…좀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사실 정상적 수준의 2/3 정도만 되는 지금의 사법부라면 애시당초 저런 인물이 무슨 공직을 맡겠다던가 선출직을 맡겠다고 하는 그런의지조차 생길수가 없는게 정상적 대한민국의 모습이라고 보는데…
지금 선고 공판 받고 있는 명태균 게이트 관련 오세훈 내용도 저번부터 보면 이게 정황이나 증거가 워낙 빼박 수준 같아 보여서 빠져나오기가 왠간해선 힘들 수준으로 보이긴 하던데 말이죠. 이걸 사법부가 중형 이상으로 안간다는건 정말 국민들 수준을 깡그리 무시하는 수준일 정도로…이건 너무 빼박으로 보이는게 많아서…
글쎄요…전 워낙에 이 사람 드러난 공개적인 약점이 너무 많아서 그걸 납득시키기가 굉장히 힘들 유형같아 보이더군요 예전부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