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체불왕 ② 계열사 자금을 쌈짓돈처럼... 검찰, 횡령·배임 혐의 ‘봐주기’ 정황
대유위니아그룹 체불 사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임금 체불 사건이다. 수천 명의 노동자가 경제적 파탄으로 내몰렸다. 핵심 책임자는 그룹의 회장인 박영우다. 그는 사태 해결에 나서고 있을까. 검찰은 박 회장에게 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368?cds=news_media_pc&type=editn
아니 이 나라는 어디까지 썩어있는건가요
진짜 이런 기사 볼때마다 속에 천불이 납니다...
이런 파렴치한 기사들 이제 좀 안 봤으면 좋겠어요.. 대통령님이 정의 구현 해주셨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