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폐기 투표용지 상자 확보"…선관위 "돌려받을 계획 없어"(종합)
(서울=뉴스1) 유채연 권진영 기자 = 유튜버 전한길 씨(본명 전유관)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실종된 투표용지 보관상자 중 1개를 제보를 통해 확보했다며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한 데 대해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돌려받거나 진위 여부를 파악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 씨는 12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진행 중인 서
https://v.daum.net/v/20260612192925974
선관위 측은 "송파구 측에 확인한 바로는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모두 다 회수했다. 오후 5시쯤 동주민센터에서 해당 투표소에 가서 남아 있던 모든 걸 회수해서 9일 송파구 선관위에 반납해 받은 것을 폐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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