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닉 최고점에 물린거 다 팔았거든요
그간 속상한거 정리하니 속이 후련했는데
어쩐지 하닉 한개도 없는게 좀 아쉬워서
주가가 일시적으로 잠깐 떨어질때 다시 매수했어요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순간 일거에 주가가 미친듯 급락
와르르 떨어지면서 또 다시 물렸어요
너무 놀래서 떨어질때마다 샀다는..
또 다시 물리고 계좌가 마이너스 된거 속상하지만
평단 6만원 낮춘게 어디냐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첨에 마이너스 몇만원에도 넘 속상하더니
요즘은 마이너스 몇백은 일상이 됐네요
실적이 받쳐주니 기다리면 올라오겠지요?
요즘 진짜 변동성은 끝내주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