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14일 제네바 서명 임박"…이란 "사실무근" 즉각 반박
미국과 이란이 오는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전쟁 종식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이란 측이 즉각 이를 부인하면서 중동 정세가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블룸버그는 12일(현지시간) 복수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제네바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예비 합의문 서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5539/%E7%BE%8E%EC%9D%B4%EB%9E%80-14%EC%9D%BC-%EC%A0%9C%EB%84%A4%EB%B0%94-%EC%84%9C%EB%AA%85-%EC%9E%84%EB%B0%95%EC%9D%B4%E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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