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0 KST - AP통신 - 금요일(12일) 워싱턴 DC는 평온하지만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미 법무부, 케네디센터, 백악관 등이 얽인 송사에 연방지법 판결들이 잇다라 나오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울고 웃고 있습니다.
미 연방지방법원 판사 아미트 메타는 판결을 통해 백악관 남쪽정원에서 일요일 개최예정인 UFC 경기를 중단시켜 달라는 긴급청원을 기각하는 판결을 방금 내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임명한 아미트 메타 판사는 "UFC 경기가 오래전 예고되었점을 고려할때 원고가 긴급청원을 내면서 UFC경기가 개최될 경우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지며 오히려 소송제기를 의도적으로 늦게내 원고들의 정당성을 훼손했다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AP통신] 건국2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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