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이런 모습을 기대하며
올바른 체벌과 참교육을 생각하겠지만...
그게 현실에 적용 되면
실제로는 이런 분들이 주로 체벌을 하게 됨.
체벌 없이 큰 요즘 아이들은 이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지만
이전에 교육 받은 세대들은 대부분 쓰레기 같은 선생들이 휘두르던
각종 폭력에 대한 기억을 하나씩 가지고 있죠
군사부일체라고 무조건 적인 복종을 가르치던
대한민국 학교 현장에서 이런 체벌을 근절 시키는데
장장 60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생각해 보면
교육현장에 체벌이 당연시 되던 시절의 교육이
지금의 교육보다 결코 좋았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양아치들이 있었고 지금도 양아치는 있죠
그때는 본드를 불었고 지금은 약을 먹는 차이는 있겠지만
문제가 또 다른 폭력으로 해결되지 않는 다는 것은
그동안의 경험으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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