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아프리카 여전사들을 다뤘다가 논란이 된 영화
우먼 킹(Woman King)
2022년 9월에 개봉한 19세기 다호메이 왕국의 여전사들이 침략자들에 맞서 싸우는 내용의 영화인데, 개봉 전부터 논란이 되었음.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 감독에 비올라 데이비스가 주연이고 스타워즈에 나온 존 보예가도 나옴.
일단 놀랍게도 다호메이의 여전사들인 아고지에는 실존했다고 함. 이들은 어릴적부터 혹독한 훈련을 거치며 명목상으로는 왕의 아내들이기 때문에 결혼이 금지되어 있었으나 여자라도 높은 자리에 오를수 있었다고 함.
흥미롭고 참신한 소재 같은데 뭐가 문제냐고?
바로 다호메이 왕국이 노예무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였다는 것...
주변 나라와 부족들을 습격해서 남녀노소를 잡아다 유럽인들에게 팔고 총기와 귀중품을 비롯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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