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장 6;2, 도지사 6;2, 총 민주당 12석 국힘 4석이다.
그런데 민주당이 지고 청래가 망쳤다는 말이 뭔 귀신 씻나라 까먹는 소린가?
정작 진 건 이통이다. 명픽인사 반타작이니까.
서울시장이 져서 드는 패배감이라고? 그게 무슨 똥싸고 며느리 밑씻개로 밑 닦는 소린가?
선거벽두 이통이 서울 집값잡는다고 설친 게 주요 패인이다.
머리를 모양으로 달고 다니는 게 아니니 분석해봐라.
굳이 정청래의 허물을 든다면 평택에서 청와대 뜻 받든답시고 조국 국힘 1등 저격수전력의
김용남을 공천해서 조국 낙마시키고 국힘 유의동에게 어부지리를 안긴 것뿐이다.
그것도 이통 눈치 과도하게 살피다 생긴 패착이다.
서울시장과 부산북구 명픽 둘은 함량미달이었고.
민주당 승리를 위해 몸바친 청래가 그 뭔 해당행위라도했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