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블의 실사용 후기가 많아지면서
이 모델의 특징의 윤곽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큰 특징이....가장 크고 강한 모델에 기대하는 바로 그것.
즉, 일반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라
기존 모델이 가능했던 영역의 끝에서 뭔가 찐빠가 나거나
해결을 위해 장시간 목표 수행을 하며 헤매는 구간이 있는....
그러니까 모델의 한계에 해당하던 부분의 끝 자락을 뚫어 내는 느낌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계의 확장이랄까요.
그래서 이런 크고 비싼 모델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개
아주 간단한 문제에 쓰기 보다는 얼마간의 복잡성이 있는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면,
그 중간 어림까지는 실제 효용성이... 있긴 있는데,
너무 비싸서.. 그 정도로 많은 돈을 쓸 정도가 되나... 이런 의문이 있는데 반해,
더 많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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