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을 잘 모릅니다.
여태껏 돈없다 라고 계속 해서 워킹맘이 됬고 생활비는 커녕 카드값나올때면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몇년이 되도 돈은 안모이고 이상해서 보니 게임에는 원래 미쳐있는 남편이였지만 리니지라는 게임에 현질(?)을하는줄은 몰랐어요. 오토(?)라고 해서 자동으로 게임을 돌리기도 하구, 다른 사람 아이디로 게임이 자동으로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여태까지 발견한것만 퍼플이라는곳에서만 108만원 가까이 되는거 발견했습니다. 다시 안하겠다고 했고 넘어갔어요.
그후로 5월달에 2-3번 결제한거 발견하고는 내가 벌어서 내가 쓰지도 못하나 하고 하길래 저도 정신이 없어 넘어갔던거 같습니다.
그 뒤로는 퍼플이라는데 찾아볼수 없게 아이콘(?)이 안보이더군요.
현재는 이런화면이고 결제 내역도 못찾겠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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