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모바일이고 두번째는 기이할정도의 살성편애(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겠음)
본인은 오픈첫날부터 게임한 검성이고 온리pve만 즐긴, 주에 어비스 한두번 갈까말까한 유저임
만악의 근원중 하나가 모바일인 이유는 하나하나 열거하기도 너무많지만
애초에 출시전 라이브에서 얘기한것처럼 제작이나 간단한 일퀘정도의 플레이는 모바일로 지원
이정도 수준이었으면 여기까지 안왔음
모바일유저들을 고려하다보니 컨텐츠, 밸런스, 딜사이클의 단순화등등 게임의 모든 부분에 제한이 걸림
그러다보니 직업간의 롤플레잉도 살릴수가 없음
모바일플레이를 고려하다보니 던전플레이는 단순해지고
맞으면 기스도 안나는 보스평타, 푹찍기믹 파훼or회피 이런식으로만 굴러가니
탱의 필요성도 없고 힐러의 필요성도 없어짐
아예 자기네들 회사 전작인 블소1 초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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