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때의 그 한번의 심한 헛발질이 너무 뇌리에 박혀서 그렇지(근데 이것도 뭐 많이 잊혀졌죠…)
이 사람 자체가 그래도 뭐 끝까지 분탕질을 한다던가…이전 수박들 같은 유형과 놀고 자빠진다던가…
이런 유형은 확실히 아닌건 맞습니다. 이건 2020년 국회의원으로 다시 복귀하면서 활동했던 루트만 봐도 그렇고…
일단 눈치가 뛰어나고 어떤 흐름이 맞는지 만큼은 기가 막히게 캐치를 잘하는 정치인이라고 보는데…
그래도 좀 김민석이 아직까지 다행이라 보는건…
소위 말해 말같지도 않은 분탕질 치면서 이건 누가 봐도 이재명을 참칭한 그냥 쁘락치 종자만도 못한 유튜버들과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김민석이나 정청래나 어떤식으로 이번 당대표 경선을 임해야되고 어떤 방식이어야 하는지는 둘다 누구보다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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