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이토랜드, 보배드림. 가장 먼저 보배드림에 올라왔습니다 (06-13).
전교조 등 65개 단체와 개인 1000명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넷플릭스 한국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드라마 '참교육'은 교권 보호를 빌미로 학생 인권을 짓밟고, 학교 내의 폭력을 정당화하며, 사회적 분노를 자극적인 방식으로 소비한다. 이는 교육과 청소년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지녀야 할 최소한의 윤리 기준조차 무시한 것이다"라며 드라마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