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됐으면 안됐을 캡콤 출신 능력자들
미카미 신지.
바이오하자드의 아버지,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개척자
게임 깎는 장인으로써는 일류. 후배양성도 잘함.
다만 비지니스를 감각과 정치감각은 유감스러움.
본인은 능력이 되기 때문에 어디서 부르든 부르겠지만,
휘하 사람들도 다 그럴까?
결국 캡콤 퇴사 이후에는 납기일은 납기일대로 못 지켜서 투자자들에게 미운털 박히고,
본인이 차린 회사에서조차 쫓겨날 정도로 괴멸적인 사회생활 스킬을 보여줌.
다만 그가 일궈낸 후배들은 나름 한 기량씩 한다는 모양.
그가 키워낸 인재들은 최종적으로
크래프톤과 시프트업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카미야 히데키
데빌 메이 크라이의 아버지, 스타일리쉬 액션게임의 선구자
미카미 신지 제자 1호.
나쁜 의미로 미카미 신지의 나쁜 점과 좋은점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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