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라이프 시리즈 관련 의외의 사실
컷씬 없음.
정확히는 이벤트 장면이 진행되기는 하지만 이때도 플레이어들의 컨트롤을 뺏지 않아서 굳이 이벤트를 볼 필요없이 본인 꼴리는 대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주변 구경을 할수 있다.
때문에 별로 중요하지 않은 배경용 npc도 대사가 존재하
고 주변 물건들을 집어서 이리저리 갖고 노는 것도 가능하다.
하프라이프 2 오프닝 장면 이나 군인들, 콤바인들에게 붙잡히는 장면 같이 컨트롤이 안되는 장면도 있지만 소수고,
이 장면들도 화면이 넘어가지 않은채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연출되어 게임 전체가 사실상 롱테이크로 진행된다.
fps 게임계의 졸트라크라 불릴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쳤지만
이 연출만큼은 특이하게도 후에 모방하려 한 게임이 거의 없어서 현재도 하프라이프만의 아이덴티티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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