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1년차가 지나는 이시기에 대통령이
왜 당내 권력투쟁,노선투쟁을 촉발시키는지
당최 이해가 안갑니다.
누가봐도 김민석,이언주,강득구,김용남,한준호등
이런자들 사꾸라 아닙니까?
국가의 발전은 1도 관심없고 어떻게든 한자리
해먹는데 혈안이 된 작자들인데 이게 우리 눈에만
이렇게 보이고 대통령 눈에는 예쁘게 보인다는
건가요?
지방 선거도 이 원인때문에 서울,평택을,북갑
내준거 아닙니까?
민주당 지지자인 저는 이 상황이 좀 황당합니다.
정권 출범 총리라는 새끼가 1년동안 당무 개입
다반사고 이간질하고 1년끝나자마자 당대표한다고
나오는 꼬라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고 이걸
부추기는듯한 대통령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지금 상황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나서서 B급 사꾸라를 정리해주세요.
민주 선명성 노선투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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