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더 참담하다.
그러나 체벌은 반대한다.
우리에게 드라마속 교육부처럼 따뜻하게 관심 가져주고 감싸주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다.
법적 보호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등등인것 같습니다.
현실의 교육부와 교육감들은..참..할말하않..
과연 높으신분들은 이 드라마를 어떻게 보실까요?
드라마 속의 멘트처럼..
학생도 선생님 편도 아니다.오직 피해자 편이다.
일진도 민원도 왕따도 비리도 없는 그런 학교를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참교육이 글로벌 1위 달성했네요!
이쯤되면 시즌2 제작은 물론 해외 리메이크판 제작도 되기를 바랍니다.각나라 환경에 맞는 학교 사회문제들이 있을것이고
연출과 연기만 보는게 아니라 세계인들 각자의 학교에서 발샞하는 문제들에 깊이 공감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많이 시청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