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작은 방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문득 밝아오는 밖을 보니
하늘이 넘 예쁘더라구요.
얼마 전에 "집 침대에 누워서 풍경 한컷"이라는 제목으로 멋진 대구 수성못
사진이 올라온 것을 봤는데 그 사진에서 오른쪽 끝 부분에서 저는 살고 있어요.
35년 째 수성못 근처에서 살고 있...
최근에 루카,루나라는 예쁜 백사자 남매의 존재를 알게 되었어요.
찾아보니까 제 집에서 3.4km만 가면 루카,루나가 있는 곳이더라구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조만간 루카,루나 보러 동물원에 갈 생각입니다.
일주일 정도 감기로 인해서 기침이 심해서 좀 고생했었어요.
숨 쉬는 것도 힘들 정도였기에 2가지 변화를 줬어요.
처음으로 코세척을 시작했고...
폐 건강을 위해서 요상한 것도 하나 샀어요.
어렸을 때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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