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불금쇼때부터 팬이다"
" 출연진들이 너무 옛날사람이다"
"과거에 매몰되어있다"
"한국엔 에너지가 많다. 그걸로 미래를 열어줘야 한다"
"2030의 입장을 대변할 출연진이 없다"
"하정우 수석같은 위대한 과학자가 북갑에 나온게 이해가 안간다 .더 큰일을 해야한다 "
"재래식 의회에 들어가면 안된다. 결과물이 안나온다"
"피난온 저희 할머니도 보수셧다. 지금한국은 내전 수준 지경이다. 배척보다 통합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
( 이잼도 할려는게 배척보다 통합의 정치를 할려고 노력중이죠)
최욱 " 각성하게 된다. 도움이 많이 된다" " 그동안 사이즈가 작았다. 큰 얘기를 해야한다"
시즌2라 불러야 될지 모르겟지만
출연진들의 다양성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진짜 불금쇼다운
재미와 감동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