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기준선의 나라지
그 선 밖으로 나가는 걸 패배자 혹은 낙오자로 보는 경향이 있음
직업 비하 지역 비하 외모 비하에서 흔하게 느낄 수 있음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상하게 정이 넘친단 말이지..?
가끔 중국에서 보는 진짜 이상한 사회는 아닌 거 같음
내 생각에 이렇게 된 건 급격한 현대화때문이 아닐까 싶지만...
조선시대 때도 이 악 물고 공무원할려고 그러고
돈 주고 양반 샀던 거 보면 그냥 한반도특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잘 살려고 하는 걸 이상하게 보는 것도 웃긴 일인 듯 싶어서
그 기준을 남을 보는데도 적용하지말고
그냥 남들에 관한 시선은
좀 너그러워지면 좋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