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야생의 시대였던 80년대 전교조가 나오고
일부 쓰레기 같은 선생들의 폭력가운데
학생들의 인권을 지켜준점 높이삽니다....만
모든 인간들이 권력을 쥐면 정신줄을 놔버리듯
전교조가 어느순간 감투가되고 힘을 가지니까
낄데 안낄데 구분하지못하고 맛탱이 가버리더니
지금은 그냥 이상주의 쩌들어 오은영같이 헛소리나 하고
학교를 정신적 장애아 양성소로 만들어버렸음
거기에 기름을 부어버린게
된장녀세대가 결혼씩이나 해서 애를낳자
(그 세대를 싸잡아 욕하는게 아님
하지만 언제나 튀고 목소리 큰것들은
정상인보다 더 많은걸 가져감)
더욱 괴물같은 자식을 만들어버림
어디선가 이 악순환을 끊어야 하는데
기득권의 입장에선 지금이 너무 좋음
힘을 가진 계층은 세상편한 교육환경이라
이걸 개선할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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