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노엘마린의 어릴적 가난 트라우마 에피소드
https://x.com/houshoumarine/status/2065721083819327515
<노엘마린의 가난한 어릴적 트라우마 에피소드!>
- 홀로라이브 엑스포 뒤에서 야고의 간식대에서 있었던 일 -
마린: 와, 그립다! 이거, 어릴적에 갸루 애들이 가지고 있던 여아용 브랜드 아냐?
노엘: 단장 있지... 여아 브랜드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마린: 에?! 어째서?! 얼굴이 무섭게 생겨서??
<실례>
노엘: 어릴적에 단장 가난했잖아?
같은 반의 저 브랜드 옷 입은 애한테
'시로가네씨는 맨날 같은 옷만 입네ㅋㅋㅋ'
라는 소리를 들은게 트라우마라서...
마린: 아- 무슨말인지 알겠어.
마린도 가난했으니까...
점심먹을때 책상에 깔아두는 냅킨 있잖아?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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