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우리 딸 에이메스. 부디 진정하세요..."
생각을 바꿔야 해요.
방랑자는 연애의 자유가 있고 우리가 이래라저래라할 얘기가 아닌....
저저 도둑고양이냔들이 달라붙는데 뭘 생각을 바꿔요
내 엄마도 아니면서!
으.... 그러니까 에이메스. 제 말은....
어차피 몇백년 뒤면 무덤 들어갈 하등한 년들에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란 뜻이에요.
제가 방랑자 정실 자리를 얼마나 차지하고 있었던 것 같나요? 몇천년? 몇만년?
오.....
예???
정 거슬린다면 뭐...
'우연히' 그년 있는 곳에 비명 명식 터지는걸 '우연히' 테티스 시스템이 관측하지 못했고
'우연히' 검은 해안이 지원을 제때 나가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답니다?
역시 울 엄마가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