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월 천만원대 정도 세팅하고
(건물 매입 전 까지 빈병까지 모아가며 정말 그지 같이 생활 했었습니다 ㅜ)
20여년 사회생활 후 휴직중 반백년살다 명퇴 예정입니다.
휴직중 평일 낮에 반바지 입고 건물 앞 쓰레기 치우니 제 자신이 초라한 느낌이 들더군요..
제가 82년도 부터 컴터 겜을 좋아해서 휴직하면 겜만 해야지...
집에만 있어도 난 절대 우울하지 않을꺼야 겜을 좋아하니 남들과 달라...
겜이 나 신나게 하자!! 내시간 소중히 쓸꺼야~! 했는데..
나이드니 겜도 2시간 이상 힘들어 못하겠어요 ㅜ
건물 수리하고 업글 하는 시간은 뿌듯 합니다.
허나 한달에 2~3일뿐..
나머지 시간은 공허 하더군요..
명퇴일이 다가오니 좀 초조해짐이 생기더군요.
주변 사람도 다~ 년봉 8천 회사 잘다니다가 왜 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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