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키보토스런 내가 체험한 문제점
1.달릴때 물이 하나도 없오.. 끝나고도 얼음물이라 물이 없엉.. 옆에 매점에서 800원 주고 사야함
2. 쉼터가 졸라작고 의자가 한 20개인가 30개 있었어 참가자는 4천단위인거같은데 꼴랑 의자 몇개가 다였어
3.체험존도 다 줄 존나 길어서 다 땡볕에 서있었어 30분 이상씩 걸린거같은데 그냥 아무것도 없이 줄섰으면 버텼을텐데 뭘하든 마라톤 직후 죄다 줄서서 해야하니 힘듬 2배임 ㅋㅋ
결론은 그냥 마라톤 한번하고 굿즈 받았다가 끝 수준이라 7만원이면 그냥 굿즈를 7만원어치 사고말지 존나 고생하고 7만원 날려서 굿즈산 기분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