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에 지가 적격이라고 하곤
임명귄자 유권자 다 뒤통수 때린
개쓰레기를 우린 이미 보았고, 폐기했습니다.
다시 검찰개혁과 민주주의정신 계승에
본인이 온힘을 다할거라고 하곤
이제 적들과 손잡으며 통합을 들먹이고
동지들을 분란과 선동 꾼으로 똥칠할려는
의리없는 인간을 또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민주당 지지자가 다릅니까?
변했습니까?
지가 변하고 남들을 욕하는거 아닙니다.
그게 의리없는 인간인겁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한다"
우리가 이 말씀을 남긴 분을, 이 말을 어찌 어찌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