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마산동 모 아파트 단지내랑
구래역에 보면 교복입고 대놓고 담배피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중학교 교복이더군요.
물론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인
98년에도 필통에 담배 갖고 다니면서 피는 애들이 있었고
제 중딩때도 피는 애들 많았지만 음지에서 피웠던게
이젠 대놓고 피는거 같더군요.
뭐라하는 어른도 없고 촉법 이슈도 있고
무서운게 확실히 없어진 느낌입니다.
뭐...어차피 제 폐가 아니니 지들 폐가 잘못되던
제 알바는 아지고 저만 건강하면 그만이긴한데
중학교 교사인 형님말론 담배핀걸로 부모 소환했더니
부모가 저 난리친거 듣고 학을 떼었다고 하네요.
"우리가 핀 다는데 니가 뭔 상관이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