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김어준 말이라면 웬만하면 다 올켔거니 하면서 믿어왔는데
민주당 대통령을 흔들려는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문재인 대통령때도 임기중에는 끝까지 열혈 지지했습니다. 지금은 좀 평가가 박하긴 하지만.
아무튼 뇌 의탁 안하고 본인 스스로 생각해서 정치를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청래의 "이재명이 정청래이고 정청래가 이재명이다" 라는 말에 속은 저도 좀 한심하고.
제대로 안알아보고 남에게 생각을 맡긴 결과겠죠.
양식은 모르겠고 여론조사꽃 이메일로 회원번호, 이름, 이메일, 정기납입일, 결제수단 이런거 적어서 보내니 바로 처리메일 답장 왔습니다.
참고로 저런 정보들은 꽃 홈페이지 접속하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