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잔국은 되어보이던데
OECD/임금과 세금
에 따르면 2019년 기준 튀르키예의 전체 연 평균임금은 약 4만 9,007리라로 약 1,000만 원에 불과하다. 동일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평균임금은 4,975만 원으로 튀르키예의 임금수준은
한국의 5분의 1에 가까운 수준이다.
가계소득을 기준으로 해도 마찬가지다.
OECD/중위 가처분 소득
참고. 소득 자체가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니
모든 물품의 물가가 5분의 1 토막이 아닌 이상 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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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큰 문제는 튀르키예의 최저임금 노동자 비율이 전체 임금 근로자의 60%를 넘는다는 것이다. 한국처럼 연차가 쌓이고 경력이 쌓인다고 돈을 더 받는 것이 아니라, 30~40대가 되어도 최저임금을 받는 사람이 허다하다.
2010년대 중반부터 경제가 망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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