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노란색 화살표 친 구간으로 부캉이가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수로 벽쪽에 붙어서 다니니깐 난간에서 봐야지 잘 보입니다.
너무 잘 보려고 난간 밖으로 몸을 내밀어 보진 마세요. 폰도 떨어뜨릴 수 있고 미연의 사고를 방지 해야죠?
반대편 수로쪽으로는 다니는건 못봤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에만 다녀와서 제가 갔을땐 반대편으로는 안다녔습니다.
아무래도 확률싸움이니 인터넷에 후기들 보고 사람 많은 쪽으로 가서 보면됩니다.
부캉이가 한번 지나가고 대략 20분정도 뒤에 다시 오더라고요.
저 중에 바닥이 나무로 된 난간쪽은 밑부분이 수로쪽으로 돌출되있어 잘 안보입니다.
이 구역은 피해서 보시면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는 총 3군데 주차장이 있습니다.
A. 친수공원 지하주차장 - 만차 상황이라 멀리서부터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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