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아쯔이한 키보토스 런 후기
콜라보 먹여서 살찌우고 회관에 놀러와서 DJ 맞춰 방방 뛰어 놀게하고
살찌우고 흔들어놨으니 건강한 피 뽑게하고
이제는 더 건강하게 만들라며 뛰라고??
이 여름 더위에?!
뿌려라(참가 굿즈를)
뿌리는 순간이 신호가 될 거다
그래서 이른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시원하게 샤워하고 하남으로 출격!
멀긴 해도 키보토스 런 티셔츠 입은 선생님들이 많아서
길 잃을 걱정없이 제 때 도착했음!
아침엔 흐린 날이지만
금방 땡볕이 되어서 죽을 맛이었음흑흑
샬레스토어 부스의 굿즈 전시대도 구경 좀 하고
아로나와 함께 아침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뜨뜻하게 예열시키면서 대기했었음
스트레칭하는데 주변 선생님들 관절 우두둑 소리와 함께 곡소리 엄청나오더라
난 몸치라
내 추한 러닝 소감은 패스하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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