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있는 곳에 거친 소나기도 왔는데도 불구하고
집안 온도가 내려가지 않아서 에어콘을 틀었지요.
공기도 좀 건조해지고 온도도 좀 내려가 이제 좀 시원해졌나 싶어서
에어컨을 껐는데 자동건조를 30분을 하는데..... 그 30분동안 습기 가득한 공기를 뿜어내길래
그래서 습기를 빨아들여야겠다하고 제습기를 켜서 습기를 빨아들였는데..
공기 온도는 조금 올라갔지만 이제 좀 습기가 좀 가셨나 싶어서 건조기를 껐더니
자동건조 30분을 하면서 또 습기찬 공기를 뿜어내고 있네요 ㅋㅋ
이거...뭐 어쩌라는건지..너무 딜레마 아닙니까🤔 ㅎㅎㅎ
(덧, 에어컨은 자동건조 30분에서 한시간은 꼬박꼬박 해주는데 송풍나올때 곰팡이 냄새는 계속 나고.. 올 여름 시작하기 전에 청소는 한 번 했었는데 몇번 쓰다보니 여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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