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도수치료 실비 제한 글이 있고, 사실 더 심각한건 피부과 또는 일반의의 진료과목피부과 미용 레이저이므로 논의해보면 좋겠습니다.
주변에 가족 동창 선후배 중 의사가 꽤 있는데,
의사의 논리는, 일반의 미용레이저보다 외과 내과 등 바이탈 전문의가 위험은 크고 수익은 낮으니 수가조정이 필요하다이면서, 동시에 피부미용 레이저는 의료행위이므로 의사만 해야한다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반박 환영)
정치권에서는 여야를 떠나 의사 수를 늘리자는 건 동일합니다. (문재인정부 의사 400명 증원 공공의대 신설 추진하다 무산, 윤석열정부 의사 2000명 증원)
해결방안은, 피부미용 레이저를 일반의 이상이 아닌 다른 자격있는 의료인 이상으로 넓혀 일반의 수익성을 떨어트린다면 전체 파이가 줄 지언정 바이탈과 전문의의 일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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