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스압) 복합첩자 지방러의 키보토스런 후기
일단 오늘 더운 날씨에 키보런 뛰느라 다들 고생했음
나도 평상시 운동을 하긴하는데 마라톤 대회같은 건 안나가서 나가는 건 이번이 처음
그것도 좋아하는 게임행사가 마라톤 행사다보니 공연볼때빼곤 밖을 안가는 극아싸 유게이는 큰맘먹고 출정을 하게됨
일단 300km 떨어진 지역에 사는 지방러라 당일 오전 8시까지 가는건 무리다보니 마침 옆집겜 오프라인 행사하느라 토요일 오후에 도착해서 찍은거
원래는 먹을거 사면 코스터도 주는데 재고 관리가 이상한건지 없더라...
마실거는 라삣삐 시켜봄
거의 공짜피방이라 1시간 반동안 잘 썼는데 원래 배필6하려다가 무한로딩으로 안되고... 워썬더는 탑젯타면 키 바꾸는거 귀찮아서 포기하고
젠존제 깔려 있어서 니케이벤 피방에서 젠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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