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애들 공부 안시키냐.학습권 침해하냐.
시험이 곧 다가온다 뭐 이런 논리들일까요?
스트레스도 날리고 개인이 아닌 단체로서 협동심도 생기고,선생님과 학생들 유대감도 생기는 계기가 되는데 이거까지 뭐라 하다니..
진짜 일부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낭만,추억 그리고 사회성 향상은 추구하지도 않는군요.
이 진상 부모들은 얼마나 모범적으로 살아왔길래 이러는걸까요? 애들을 얼마나 엘리트로 키우고 싶어서요?
여러분들이 참교육을 흥행하게 만듭니다.
진상들은 주목을 받아도 고치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