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 코로나 시절부터 배달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반말하고 하대하는 사장이 있었습니다
사장이 반말할때마다 감정 소모 하기 싫어서 그냥 대꾸안하고 음식 픽업하고 참았습니다
참은 이유는 사장 말고 다른 직원들은 친절하고 주문량도 많은 가게라 참았었습니다
참고로 이 지역에서는 공중파에도 나온 유명한 맛집입니다.
6월 13일 오전에 음식 픽업하러 가서 쿠팡이라고 말했더니
사장이 물고기 밥을 주며 "안에다 얘기해"라며 또 반말을 했습니다
사장의 표정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왜 반말하냐고 말했습니다
영상 보시면 제가 사장한테 화내면서 따진것도 아닙니다
사장은 다짜고짜 아침부터 왜 시비냐고 욕설을 퍼붓고 나가라고 하네요
영상에선 가게에서 나가고 끝인데 뒷이야기를 말하자면
가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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