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키보런 간단 후기
에덴 3장 3부까지만 하던.. 그나마 최근에 복귀한 블붕인데..
원래는 월욜 출장때문에 3박 4일 일정 잡아서 토욜 말딸 4주년 행사 겸해서 자차로 올라올 예정이였으나..
이놈의 출장이 화요일로 밀려서.. 2박 3일 일정으로 변경..
월요일인 오늘 휴가쓰고 내일 다시 올라가야한다..
라는 서두는 그만하고..
원래 3km 뛰어야하는 사람으로서 5키로 못뛰겠나 싶어서..
그리고 친구가 같이 가자고해서 신청한 키보런인데..
정작 친구는 안되고 나만 된 상태로 뛰었음..
그리고 아래는 개인기록결과
이야.. 평소에 저 페이스가 그대로 유지될줄은 몰랐어..
집 근처에서 매번 저녁에 뛰던 페이스인데 잘 뛰었더라..
오늘 9시라고 해서 그래도 좀 서늘하겠지 싶었는데.. 여긴 부산이 아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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