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슬럼프가 이렇게 오나
원래 뭘 하든 슬럼프가 자주 오는 편임
부모님이 나 어렷을적에 했던
그래서 니가 한다고 말해서 해낸게 뭐냐 뭐 이런 족쇄라던가
나 스스로도 뭔가 내가 좋아하거나 흥미 있는 일이 있으면 미친듯이 그거만 팜
이러니까 뭘 하든 빨리 배우고 빨리 흥미 잃고 반복인데
그림은 흥미는 있고 좋아하고 잘 하고싶은 욕심까지 있는데
원하는대로 안되니까 엄청 답답함
계속 그리고는 싶은데 손이 안감
한 70프로 완성되면 마음에 안들어서 다 밀어버리고 계속 반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