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그 꼴뚜기들' 배경 설정
츠영.
등장할 때마다 장르를 크리처 호러물로 바꾸는 아바타 3편의 신스틸러로,
때로 몰려다니며 사냥하는 고도로 사회화된 포식자들이다.
보통은 열수구 근처에서 먹이를 노리며,
마치 갑오징어를 연상시키는 생체 발광과 의태능력으로 서로와 소통할 수 있다.
촉수가 8개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촉수는 2개뿐이고 끝이 4갈래로 갈라진 형태를 띄고 있다.
몸 양쪽에 물 흡입구와 배출구가 있어서,
일종의
생체 워터제트
추진이 가능하다.
영화상에서 보이듯 촉수를 접어서 고속 항행 모드로 바꾸면
물 위로 날아오를 수 있을 정도의 속도를 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