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가 필멸타락 하는 거 재밌으려나?
성좌물? 에서 성단 그 자체인 주인공이 고독하게 살다가 내면을 집중해본 결과
우주적 존재 성좌들을 발견하고 성좌들의 신이 되어서 필멸자(인간)들을 알게되고
성좌 데뷔하는 웹소를 최근 봤는데
드래곤 폴리모프 하는 감각으로 코스믹 호러가 점차 필멸타락 하는 거 보고싶다.
마치 처음 조우한 인간이 죠죠식 인간찬가 보여주고 리타이어해서
와 씨 쩐다 하고 인류애 MAX치 찍은거에 반해서 인간들에게 성좌로도 다가가고
실망해서 내가 문제인가 하고 아바타를 생성해서 거닐기도 하는데
인간 이새끼들이 ↗간무빙만 쳐서 점차 실망하고 타락할 지경까지 가는데
성인의 씨앗 아니 새싹이 보임
그거 보고 촉수 다발에서 무발기사정 할 정도로 흥분하고
그녀석을 지켜보는 거임
그리고 인간에 대해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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