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너무 과하게 하다 자살골 넣은 클로드
올해 초 클로드를 만든 앤스로픽에서는 미소스/미토스라 불리는 새로운 AI 모델을 공개하며,
수십년 된 버그를 찾고 온갖 보안 취약점을 뚫을 수 있다고 광고하며 '너무 위험해서 미공개' 한다고 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등 대기업에만 선공개해서 보안 취약점을 막게 하는 '프로젝트 글래스 윙' 을 수행하는 등
이후에도 '이 모델 개쩜' 이라는 냄새를 계속 풍기되 일반인에게는 공개하지 않으므로 감질나게 함.
그러다 미소스(신화) 에서 이름을 살짝 비튼 페이블(우화)를 안전장치를 강화한 모델이라며 출시
그동안 입을 털던것 처럼 성능 자체는 좋았으나 정작 안전 정책 강화로 보안쪽에는 사용조차 하지 못 하게 돼 있었음
그리고 페이블5 출시 이후에도 이런 공포 마케팅은 멈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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