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모친, 임성근 3년형에 "형량 실망…누가 군대 보내겠나"
군인권센터 "지휘관들, 여전히 책임 회피…오늘 판결 끝 아냐" 이영섭 이의진 기자 = 채수근 상병(당시 일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자 유가족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6343?sid=102
'국회 위증'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1년 6개월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제(11일) 임 전 사단장의 위증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임 전 사단장에게
https://n.news.naver.com/article/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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