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데 기분이 좋은 이유
예전에 인격모독한 상사 찔러서 좌천시킨 썰 적은적 있었음.
근데 좌천만 시킨거지 짜르진 못 했음.
그런데 이번에 그 좌천된 놈이 또 괴랄한 병크를 터트렸었음.
편의를 위해 죄천이라 부르겠음.
내가 입원 해서 부재중인 한달간 좌천이가 내 자리를 백업 했는데 한달을 제대로 못하고 보안 병크를 터트린거임. 맨날 내가 하는 일 무시하면서 정작 지는 죄천 되어서 일도 없고 월급만 축내던 늙은이가 그 한달 잠깐 내 일 대신하는 걸 못해서 보안 이슈 터트린거임.
난 이 모든 사실 하나도 모르고 복귀했는데 ㅋㅋㅋ 복귀하고 보니까 그 병크를 내가 터트린걸로 되어있네????
어처구니 없었지만 좌천이는 학습능력이 없음.
애초에 본인이 무능해서 회사에 찍혔고 내 편이 많아서 지가 좌천 된 걸 경험 했…
원문 보기 →